Signal Archive · Decision Archive
데이터를 판단 근거와 의사결정 신호로 번역하는 포트폴리오 허브.
Python/SQL 기반 분석 결과를 차트에서 끝내지 않고, 검토자가 실제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보류 사유·리스크 신호·검증 가능한 산출물로 번역합니다.
Proof Points
숫자로 먼저 확인되는 근거
3-Minute Review Path
3분 검토 루트
처음 보는 채용 담당자가 역할 적합성, 대표 프로젝트, 사고 방식, 구현 근거를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게 검토 경로를 분리했습니다.
Projects
대표 프로젝트와 근거 지표 확인
Projects 보기Resume
기술 스택과 역할 적합성 확인
Resume 보기Case Studies
문제 해결 방식 확인
Case Studies 보기GitHub / Service
구현과 문서 확인
GitHub 보기Project Role Map
대표 프로젝트의 역할 차이
같은 분석 프로젝트처럼 보이지 않도록, 각 프로젝트가 증명하는 역량을 서로 다른 판단 역할로 분리했습니다.
Redveil
상권 후보를 추천하기보다 매입 전 보류 신호와 대체 후보를 먼저 검토하는 리스크 UI
Redveil 보기Shelter Signal
공공 API의 live/cache/fallback 상태와 보호 종료 임박 신호를 함께 보여주는 public-data service
Shelter 보기LH Traffic Safety
100m 격자 위험 신호를 LORO 검증과 현장 검토 우선순위로 연결한 공간 분석
LH 보기Starbucks
고객·오퍼·채널 데이터를 CRM 액션과 마케팅 판단 언어로 번역한 반응 분석
Starbucks 보기Featured Proof Cards
대표 프로젝트가 증명하는 것
프로젝트 소개보다 먼저, 무엇을 주장하고 무엇은 주장하지 않는지까지 함께 읽히도록 검토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01상권/부동산
- Evidence
- 서울 25개 구 / 행정동 427개 / 거래 12,074건 / 취약 상권 1,520개 / GitHub Pages production evidence
- Deliverable
- 보류 사유와 대체 후보를 함께 보여주는 공개 상권 리스크 검토 UI
- Proves
- 상권 데이터를 보류 신호, 대체 후보, 검토 UI로 번역하는 역량
- Does not claim
- 투자 추천, 매수/매도 판단, 실제 수익률 검증
02공공데이터
- Evidence
- KST 30일 live window · D-Day~D-3 urgent signal · source/cache/fallback metadata · Production UI/API evidence
- Deliverable
- 현재 공고, 보호 종료 임박 신호, 데이터 상태를 함께 보여주는 live-first public-data service
- Proves
- 공공 API의 현재성, cache, fallback 상태를 서비스 판단 흐름으로 분리하는 역량
- Does not claim
- 사용자 계정, 영구 저장, 실제 알림 발송 운영
03공공데이터
- Evidence
- 99,323 training grids → 770 target grids · LORO AUC 0.8604 · Top-10% Lift 4.39x
- Deliverable
- 고위험 100m 격자 순위와 공개 검증 근거를 연결한 현장 검토 우선순위 자료
- Proves
- 공간 위험 신호를 검증 지표와 현장 검토 우선순위로 연결하는 역량
- Does not claim
- 실제 사고 감소 효과, 시설 설치 결정, 사후 현장 검증
04마케팅
- Evidence
- AUC 0.8147 / Recall 0.8712 / Precision 0.6830 / F1 0.7657 / NDCG@5 1.0000
- Deliverable
- 고객군별 오퍼 반응, 채널 성과, CRM 액션 인사이트를 연결한 분석 결과물
- Proves
- 고객·오퍼·채널 데이터를 CRM 액션 판단으로 번역하는 역량
- Does not claim
- 실제 캠페인 집행 결과나 운영 매출 개선 검증
Review Actions
검토를 이어갈 경로
대표 작업, 이력 요약, 구현 저장소, 연락 경로를 바로 열 수 있게 묶었습니다.